중앙선관위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야 ‘용지 부족’ 보고받아”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9197

문화일보

오후 5시 20분쯤 구두보고

보고 체계 미비 지적 나와 15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모습.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정식 투표가 끝나기 40분 전에야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첫 보고를 받은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상급 위원회에 대해 신속한 보고가 이뤄지지 않고, 이에 따라 적절한 지휘권도 행사되지 않는 등 보고 체계가 전반적으로 미비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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