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딸에 "약한 사람 편에 서라"던 아버지…3명 살리고 떠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7075
아시아경제
어깨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뇌사 판정 받아
군인 딸 "자랑스러운 아빠…존경하고 사랑한다" 군인인 딸에게 항상 약자 편에 설 것을 가르치던 5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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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뇌사 판정 받아
군인 딸 "자랑스러운 아빠…존경하고 사랑한다" 군인인 딸에게 항상 약자 편에 설 것을 가르치던 5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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