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186
매일경제
롯데렌탈의 중고차 브랜드 ‘T카’가 장마철을 맞아 침수차 안심 보증 프로모션을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중고차 구매 후 90일 이내 침수차로 판명되면 차량 구매 금액과 이전비를 전액 환불하고 500만원의 추가 보상금을 지급하는 게 골자다.
T카는 롯데렌탈이 직접 관리한 장기렌터카 차량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중고차 소매 브랜드다. 단기렌터카 차량은 제외하고 기업 임원 및 관리자가 사용한 차량을 주로 공급하며, 법정 성능검사와 보험 이력과 신차 구매 이후 관리 이력을 공개하는 게 특징이다. 롯데렌탈은 장마철마다 침수 차량 유입에 대한 소비자 우려가 커지는 점을 고려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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