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R 때 브래지어 풀었다고 성추행 고소당해"…소방관 지망생 '누명' 호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0453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계곡에서 의식을 잃은 여학생에게 심폐소생술(CPR)을 했다가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할 뻔했다는 한 소방대원 지망생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쓰러진 젊은 여성에게 심폐소생술 후 범죄자가 되게 생겼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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