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메이저 우승은 놓쳤지만 '세계 랭킹 22계단 껑충' 17위…우승 유해란은 '12위→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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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윤이나 가 LPGA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세계 랭킹에서는 압도적인 진격을 했다.
30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윤이나는 지난주 39위에서 17위로 무려 22계단을 올랐다. 28위에서 19위로 9계단을 오른 브룩 헨더슨 (캐나다)을 비롯해 20위 최혜진 , 23위 이와이 아키에(일본), 25위 다케다 리오(일본), 26위 이와이 아키에(일본), 30위 김아림 , 34위 임진희 등을 모두 제치고 개인 최고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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