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방출 → SSG 입단 테스트' 끝내 은퇴 선언! 선수 생활 마침표 찍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35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 NC 다이노스 에서 방출된 후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었던 내야수 김수윤 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SSG 구단은 17일 "내야수 김수윤이 10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 새출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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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 NC 다이노스 에서 방출된 후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었던 내야수 김수윤 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SSG 구단은 17일 "내야수 김수윤이 10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 새출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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