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14K 전설의 극찬 "미즈가 가장 빠른 공 던지는 투수", 비록 졌지만 167.7㎞ 강속구 뿌리며 6이닝 2실점 QS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61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사이영상 독주 체제를 이어가던 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저라우스키가 패전을 안으며 주춤했다.

미저라우스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5안타와 1볼넷을 내주고 2실점해 2대3 패배의 책임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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