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 '삼소' 회동, 젠슨 황이 배제한 日…"우린 파트너 아닌 고객" 위기론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3166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대한민국과 중국, 대만을 잇달아 방문했지만, 일본은 찾지 않아 현지에서 '인공지능(AI) 위기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재팬 패싱'이 단순한 일정 문제가 아닌 AI 혁명 과정에서 일본의 존재감이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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