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824
스포츠경향
김주형 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 순위를 17계단 끌어올리며 반등의 계기를 만들었다.
김주형은 15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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