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떠나 홍대로 옮긴 2030…'부정선거'에 선긋고 "재선거" 외쳐

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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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청년단체 "올림픽공원 시위대와 생각 달라…좌우 통합·공감 중요"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는 참가 인원 줄고 고령층 중심으로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6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시위 초기 주축을 이루던 2030 세대가 젊음의 거리 홍대입구역 인근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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