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승부수인가, 과감한 도박수인가…안현민 1군 첫 포수 마스크 어떻게 쓰게 됐나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17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케릴라' 안현민 ( KT 위즈 )이 드디어 포수 데뷔전을 치렀다.

안현민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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