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496
OSE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치자마자 홈런인 걸 알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 의 방망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는 등 이틀간 2홈런 8타점을 몰아치는 괴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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