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을 적으로 만난 틸리카이넨, 삼성화재의 3-0 승리로 4강행 불씨 살렸다...“이제 삼성화재의 도약이 목표”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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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단양국민체육센터 심혜진 기자]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지휘하는 삼성화재 그리고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동행한 대한항공 이 격돌했다. 삼성화재가 대한항공을 제압하고 4강행 희망을 키웠다.

삼성화재는 13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조별리그 A조 대한항공과 맞대결에서 3-0(28-26, 25-18, 29-27)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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