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김도영 뒤는 누가 지키나…아데를린도 카스트로도 없다, KIA 6월 위기설? 5강 밖 한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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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러면 김도영 뒤는 누가 지키나.
KIA 타이거즈가 졸지에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당장 13일 광주 두산 베어스 전부터 외국인타자 없이 국내타자로만 라인업을 꾸린다. 기약도 없다. 시즌 초반 외국인타자를 2명이나 기용했던 KIA가 국내타자들의 시너지에 의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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