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다 득점에도 반성부터, 연세대 최영상 “더 훌륭한 가드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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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바스켓코리아=김채윤 기자] 신입생 가드 최영상의 상승세가 매 경기 이어지고 있다.
연세대는 22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와의 경기에서 96-86으로 승리했다. 전반에는 동국대에 리드를 허용했지만, 4쿼터 집중력을 앞세워 승부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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