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며 안장과 충돌→내장 파열 의심" 리듬체조 대신 자전거 선택한 日 스타, 끝내 우승..."너무 기쁘다"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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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화려한 미디어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일본 여자 경륜 선수 가와우치 사유키(23)가 선수 생활 뒤에 숨겨진 치열한 노력과 시련의 시간을 털어놨다.

가와우치는 2022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예능 프로그램과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일본 여자 경륜의 대표 스타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9월에는 야히코 F2 여자 경륜 대회에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하며 선수로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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