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숨고 지자체 공무원은 욕받이…선거 '대행사무' 도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07308
더팩트
전공노 "선거 사무, 지자체 공무원에게 떠넘겨"
"선관위 자체 채용한 인력이 선거사무 맡아야"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6.3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선거사무를 둘러싼 지자체 공무원 동원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선거 현장의 실무를 자치구 공무원에게 떠넘기는 현행 '대행사무' 구조를 비롯해 선거제도 전면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