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여전히 우리 팀의 일원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페르난데스는 조타를 잊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70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를 떠올렸다.
조타는 지난해 여름 세상을 떠났다. 그는 차를 몰고 도로를 달리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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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를 떠올렸다.
조타는 지난해 여름 세상을 떠났다. 그는 차를 몰고 도로를 달리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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