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여전히 우리 팀의 일원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페르난데스는 조타를 잊지 않았다

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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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를 떠올렸다.

조타는 지난해 여름 세상을 떠났다. 그는 차를 몰고 도로를 달리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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