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뽑으면 후회할 것" 아버지의 확신, "내 아들 캠 부저는 진정한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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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과거 NBA 무대를 주름잡았던 스타 파워 포워드 카를로스 부저 가 다가오는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중 한 명인 자신의 아들을 향해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올스타 출신 빅맨 카를로스 부저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개된 '앤드스케이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2026 NBA 드래프트 지명을 앞둔 아들 캠 부저를 지나치는 팀들은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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