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비하겠습니다" 음바페의 다짐…"팀에 중요해, 월드컵 우승하고 싶기 때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506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킬리안 음바페 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선 수비 가담을 더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14일(한국시간) 음바페와 특별한 인터뷰를 전했다. 음바페는 지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동료, 코치진 등의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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