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칼 맞았다" 나나 집 침입 강도, 오늘 선고…검찰 징역 10년 구형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6724

동행미디어 시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린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이날 오후 1시55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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