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몸에 스피드가 생기지 않았을까" 최형우 6176일 만에 2번 나들이, 사령탑 왜 긍정적으로 봤을까

뉴
뉴스쟁이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36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KBO리그에서 가장 강한 2번 타자가 탄생했다. 최형우 가 오랜만에 2번 타순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박진만 감독은 앞으로 최형우가 시즌을 보내는 데 2번 나들이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형우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과의 홈 경기에 2번 타자,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