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고·용산고,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연승 가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586
마니아타임즈
경복고와 용산고가 압도적인 전력 우위를 보이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에서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올 3관왕 경복고는 21일 강원 춘천 강원사대부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서울·경인·강원 B권역 남고부 예선 경기에서 이민준(15점) 박지오(15점) 윤지성(14점) 엄성민(13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송도고를 88-57로 여유있게 제압했다. 이로써 경복고는 이번 대회에서 4전 전승을 올리며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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