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맹활약한 황인범 "3월 부상? 오히려 몸 끌어올릴 시간 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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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유지선 기자
부상으로 마음고생을 했었던 황인범 이 체코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전에서 2-1로 승리하며 대회의 서전을 장식했다. 한국은 후반 14분 체코 수비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으나, 후반 22분 황인범, 후반 35분 오현규 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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