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가수 옥희, 신장암으로 위독한 상태… 조기 발견 어려운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638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원로 가수 옥희(73)가 신장암 투병 중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일간 스포츠는 2년 전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원로 가수 옥희는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보도했다.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으로도 불리는 신장암은 발견했을 때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신장암 환자 수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데, 젊은 층 환자도 덩달아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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