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이강인 동료 네베스, 말 한마디에 '극성 호날두팬' SNS 테러 "어디 발롱도르 5회 수상자를 입에 올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51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포르투갈 월드컵대표팀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 (파리생제르맹)의 말 한마디에 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알 나스르)의 극성팬들이 달려와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네베스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1대1 무승부로 마치고 호날두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우리는 호날두가 우리 팀, 국가대표팀, 그리고 축구계를 위해 무엇을 해왔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그와 우리 모두는 다른 선수들과 다를 바 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