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37279
연합뉴스
스티커 수집에 수십만원 기꺼이…직전 월드컵 파니니 매출만 약 2조원
멕시코 도심 곳곳에는 수집가들 모인 직거래 장터도…평일에도 북새통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누구 찾으세요?" "전 메시를 구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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