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에... “21명 대기하다 17명 돌아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348
조선일보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고 돌아간 정황을 수기로 기록한 문건이 16일 공개됐다.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은 투표록(최종기록지)을 보면, 6·3 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은 지난 3일 오후 투표 마감 전 투표용지 부족으로 21명이 대기했다고 투표록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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