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휜 대나무”… ‘탕핑’ 하위문화 넘어 주류로 굳어져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248

국민일보

2030 60% “관리직 승진 안 해”

당국 “외세 탓” 억지 주장에 반발

중국 청년들의 ‘탕핑’(드러눕기) 현상이 하위 틈새문화에서 주류문화로 부상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탕핑은 치열한 경쟁과 취업난에 시달리던 청년들이 의욕을 잃고 최소한의 노동만 하며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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