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001
스포츠조선
[사포판(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체코전 '숨은 MVP'는 '철기둥' 김민재 (30·바이에른 뮌헨)였다.
김민재는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2대1 대역전승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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