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156
서울경제
■ 與 당권경쟁 위험수위
‘문조털래유’ 등 진영 비하 극심
중진의원 “원팀돼야” 진화 나서
차기지도부도 명청 대리전 양상
정청래·김민석 지선 당선자 만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