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스토킹·성폭행한 교수 "우리 땐 낭만"...재판부 "뻔뻔" 질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7451
머니투데이
전 연인 집에 무단침입해 성범죄를 저지르고 귀금속을 훔친 대학교수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김진환)는 전날 성폭력처벌법상 주거침입 강간 및 절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대학교수 A씨(50)의 항소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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