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942
매일경제
JTBC를 비롯한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잇따라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면서 JTBC 서울마라톤 운영에도 차질이 빚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자, 주최 측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17일 JTBC 서울마라톤 운영사 러너블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를 내고 “최근 중앙그룹 관련 보도로 인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대회와 비즈니스는 아무런 문제 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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