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헌, 끝내 세운4구역 인가… 유찬종 “현 구청장 셀프기안, 직권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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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종묘 경관 훼손논란’ 세운4구역 재개발 갈등 확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맞은편에 최고 35층(142m) 규모의 업무·상업시설을 짓는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해 퇴임을 2주 남짓 남겨놓은 국민의힘 소속 현직 구청장이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를 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구청장 당선인이 ‘절차 중단’을 요구한 상황에서 강행한 터라 논란은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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