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베를린오픈 챔피언 노스코바, 생애 첫 WTA 톱 10 진입.. 작년 챔피언 본드로우쇼바는 100위권 밖으로

뉴
뉴스쟁이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60

테니스코리아

WTA 톱 10 자리가 또 바뀌었다. 이번에 10위로 올라온 선수는 린다 노스코바(체코)이다. 지난 주 WTA 500 베를린오픈에서 이번 시즌 첫 타이틀을 따냈던 노스코바는 톱 10 진입과 함께 또다시 체코 여자 선수 넘버 원 자리를 되찾았다. 반면 작년 이 대회 챔피언이었던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체코)는 랭킹포인트가 통째로 날라가며 122위가 됐다.

WTA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주 결과까지 반영된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지난 주 대회 중 가장 높은 등급은 WTA 500 독일 베를린오픈이었다. 대회 최종 우승은 노스코바. 노스코바는 헤나타 자라주(멕시코), 다이안 패리(프랑스), 파울라 바도사(스페인),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를 스트레이트로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는 제시카 페굴라(미국)마저 잡아냈다. 노스코바의 이번 시즌 첫 우승이며, 2024년 멕시코 몬테레이오픈(WTA 500)에 이어 통산 두 번째 타이틀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