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활황으로 번 돈 서울·강남 주택 구입으로 유입…3.7조원중 65%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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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올해 들어 주식과 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7000억원 이상이 주택 매입에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증시 강세로 투자 수익을 실현한 자금이 다시 부동산 시장, 특히 서울과 강남권 고가주택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확인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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