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절망적’ 홍명보호 국제적 망신거리 전락, 프랑스 전설마저 혹평 쏟아내다 “손흥민 벤치 큰 패착, 韓 절박함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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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후광 기자] 남아공전 참패의 후폭풍이 거세다.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절망적인 상황에서 프랑스의 세계적인 축구 전설마저 홍명보호의 경기력에 혹평을 쏟아냈다. 특히 손흥민 을 벤치에 앉힌 홍명보 감독의 용병술을 강하게 비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예선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최종전에서 0-1 충격패를 당하며 32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비기기만 해도 조2위로 32강에 직행할 수 있었으나 A조 최약체에 일격을 당하면서 28일까지 경우의 수를 따져야하는 처지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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