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693
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친명 후보’로 출마 예정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자신을 둘러싼 이른바 ‘후단협 사태(정몽준 후보로 단일화를 주장하며 노무현 후보의 사퇴를 주장한 사건)’ 와 관련해 “제가 굳이 다시 말씀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며 이미 정리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총리는 1일 JTBC 유튜브 ‘이가혁 라이브’에 출연해 “저는 일단 후단협 소속이 아니었고 과거에 제가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린 바도 많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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