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가릴 수는 있잖아” 질레트, 월드컵 경기장 상표노출 금지에 ‘묘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8552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타디움 명명권을 가진 질레트가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 때문에 스타디움 안팎 브랜드 로고 노출이 어렵게 되자 거품모양으로 천을 둘러싸 상징성을 부각시키는 묘안을 꺼냈다.
질레트는 17일(현지시간) 자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소한 우리가 가릴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할 수는 있지 않나. 리바이스도 똑같이 했다”며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질레트 스타디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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