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학생 배제 정책, 年 GDP 손실 2400억달러”-피터슨연구소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1132

아시아경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유학생 배제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유학생 유입이 종전보다 3분의 1 감소했으며, 향후 10년간 이에 따른 연간 국내총생산(GDP) 손실은 보수적으로 잡아도 2400억~4810억달러(약 360조~722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위스콘신주나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지역 GDP와 맞먹는 수치다.

미국 싱크탱크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의 마이클 A. 클레먼스 비상임 선임연구원은 23일(현지시간) ‘미국은 장기적 경제 손실을 감수하면서 유학생들을 밀어내고 있다(The US is driving away international students at a long-term economic cost)’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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