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출몰·곰팡이 오염' 캐나다 총리 관저…기부금으로 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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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0년 넘게 방치된 '서식스 24'…노후·위생 문제 심각
세금 논란 피하려 민간 모금 활용…카니 "미래 총리 공간"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쥐 출몰과 석면·곰팡이 오염 등으로 10년 넘게 방치됐던 캐나다 총리 공식 관저를 재건하기 위해 전국적인 민간 기금 모금 캠페인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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