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유시민, 총리 자리도 거부한 사람…비유 거칠지만 새겨들어야"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0572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재건축론' 등으로 논란을 촉발한 유시민 작가 발언에 대해 진보진영과 이재명 정부가 잘 되라는 뜻에서 사심 없이 한 말이기에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29일 오후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와 인터뷰에서 '기본 입주민은 증축을 원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재건축하려 한다. 재건축하려면 기존 입주자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 대통령 자신감이 지나친 것 같다'는 등의 발언으로 친명계 등의 반발을 사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역시 유시민답게 비유를 너무 찰지게 잘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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