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훈 정관장 감독, “존 무니의 안정감, 국내 선수의 파생 옵션으로 연결됐으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6904
바스켓코리아
“무니의 안정감이 국내 선수의 파생 옵션으로 연결됐으면 좋겠다”
안양 정관장은 지난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2027시즌 골밑을 책임질 새로운 외국 선수로 일본 프로농구 B리그 치바 제츠 출신의 정상급 센터 존 무니 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존 무니(206cm, C)를 1옵션으로 삼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