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적 플레이?' 이기혁, 멕시코전 앞두고 비상 경계령...체코전 유일 옐로카드→누적 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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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일하게 체코전에 경고를 받은 이기혁 이 남은 두 경기에서 카드를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는 징계 규정에 변화가 생겼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경고 누적 규정이다.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32강전이 새로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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