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술자리 있었다… 검찰 ‘엉터리 자료’ 탓에 날짜 잘못 지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600
국민일보
‘술자리 위증’ 혐의 국민참여재판
“김성태 한 두 잔 마시고 얼굴 붉어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검사실 술자리 위증’ 혐의 국민참여재판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술을) 한 두 잔 마시고 얼굴이 조금씩 붉어졌다”며 검사실에서 술자리가 있었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술자리 날짜를 뒤늦게 2023년 5월 17일로 특정한 이유에 대해선 “검찰의 ‘엉터리 자료’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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