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118
세계일보
진단 후 3개월 내 치료 땐 사망위험 최대 69%↓
연구팀 “초기 혈당 관리가 평생 혈관 건강 좌우”
당뇨병 진단 기준에 도달한 뒤 당뇨병약을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에 따라 향후 심혈관질환과 사망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을 진단 받은 뒤 약물 치료를 미루면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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