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철벽' 이한범 EPL 이적설 더 뜨거워졌다 "리즈 팬들에 낯선 이름, 하지만 곧 바뀔 수도"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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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24·미트윌란)의 유럽 빅리그 이적설이 더 뜨겁게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세계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리즈 유나이티드 뉴스는 15일(한국시간) "리즈가 이한범을 주시하고 있다"면서 "리즈 팬들은 아직 이한범에 대해 잘 알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곧 바뀔 수도 있다. 한국 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리즈의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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