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회복' 메시, 알제리전 출격…월드컵 2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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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아르헨티나 감독, 17일 첫 경기 선발 출전 예고
4골 넣으면 월드컵 통산 개인 최다 득점 신기록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을 털고 돌아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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