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시위대에 조롱 당한 경찰관 "추락한 '경권' 회복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4739
부산일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시위 참가자들에게 둘러싸여 조롱을 당했던 현직 경찰관이 실명으로 글을 올려 '경권 회복'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1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인 김민규 경정은 전날 경찰청 내부망에 '경권은 어디로'라는 제목의 글을 실명으로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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