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당퐁당 라이벌리…북중미 첫 장갑은 김승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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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축구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 (36·FC도쿄)가 조현우 (35· 울산 HD ) 대신 월드컵에서 골문을 지킬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8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승규는 대표팀 훈련 전 공식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표팀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벌이는데, 대회 개막전을 앞두고 김승규가 공식 인터뷰 대상이 된 것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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